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9일

동서발전, 곡성군과 양수발전 건설을 위한 상생 나서

한국동서발전이 전남 곡성군과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곡성군 삼기면에 새로 건립된 '곡성 삼기 원격근무지(워케이션 센터)'에서 곡성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150명의 동서발전 직원은 7월 워케이션 기간 동안 곡성에서 원격근무와 함께 농촌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권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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