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8일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김선영, 日장애인오픈 남녀부 정상에
한국 발달장애 골프 간판 이승민(29)과 김선영(26)이 일본 장애인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이승민은 27일 일본 지바현 신키미쓰 벨그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3언더파 69타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김선영이 1오버파 73타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26일 첫날 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18홀 경기로 우승자를 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