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11일

한미일, XR 헤드셋 이동할 때 멀미 해결 나선다

[지디넷코리아]한미일 대학과 연구기관 5곳이 XR 헤드셋을 쓰고 이동 중 발생하는 멀미 등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나섰다.한·미·일 대학과 연구기관 5곳이 지난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바리에서 열린 ‘IEEE ISMAR 2026’에서 ‘제1회 이동형 확장현실(XR) 국제 워크숍(XRWay’26)’을 개최했다.'IEEE ISMAR 2026'는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가 주최하는 혼합·증강현실 분야 국제 최우수 학술대회다. 이 기간에 GIST를 비롯한 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소(MIT CSAIL), 도요타연구소(TRI) 연구진이'XRWay ’26'을 개최했다.최근 XR 헤드셋과 스마트 안경, 차량용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등이 상용화되고 있지만, 대부분 실내 환경에 머물러 있다. 이에 'XRWay ’26'에서는 사용자가 이동과정에서 XR 기술을 어떻게 안전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