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7일

[게임스컴 26] "낙하·파밍·생존하는 배틀로얄은 이제 끝"...크래프톤이 꺼내든 새로운 공식 '데드넷'

"하나의 장르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배틀로얄 역시 마찬가지죠. 낙하하고 파밍을 통해 생존하는 게임성은 어느덧 10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이 공식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키려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데드넷'입니다"배틀로얄 장르의 새로운 시대를 연 'PUBG: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10년을 바라보고 있다. 이 가운데 크래프톤이 배틀로얄의 문법을 확장한 신작 '데드넷'을 선보였다. 배틀로얄 장르의 전성기를 이끈 작품의 IP를 활용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모습이다.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6 현장에서 공개한 데드넷은 기존 배틀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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