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5일

IPO 주관 판도 변화…예비심사서 미래·한투 증가, 신한투자 급감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상장을 주관하는 증권사들의 경쟁 구도가 바뀌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존재감을 키운 가운데 지난해 선두였던 신한투자증권의 순위는 크게 하락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13일까지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을 위해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신규상장 기준)은 61곳이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12곳의 주관을 맡아 1위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AI, 우주항공, 스마트팩토리,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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