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0일

글로벌 대작 맞서 완성도·안정성 택했다...펄어비스 '붉은사막' DLC 출시 일정 조정

펄어비스가 올해 최대 흥행작 '붉은사막'의 첫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붉은사막 인핸스드: 이지의 여정' 출시일을 약 2주 가량 늦춘다. 글로벌 대작들의 출시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콘텐츠 완성도와 안정성을 끌어올려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 흥행을 이어가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의 출시일을 10월 30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10월 16일에서 약 2주 가량 미뤄진 것. 출시일을 늦추는 것에거 그치지 않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장의 예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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