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네이버웹툰, 웹툰 넘어 '애니'까지...'IP놀이터'로 진화한다

네이버웹툰이 웹툰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시청과 인공지능(AI) 캐릭터와의 대화, 2차 창작으로 이어지는 이용자 경험을 확대해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는 전략이다. 이는 네이버웹툰의 성장 전략인 '플라이휠'의 일환으로 창작자·이용자·콘텐츠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라인망가, '만화'와 '애니' 놀이터로5일 네이버웹툰의 일본어 서비스 '라인망가'가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협업해 정액제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d아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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