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일

노키아 "통신도 AI도 GPU 장비 하나로...AI-RAN 패러다임 전환"

노키아가 인공지능(AI) 무선통신망(RAN) 본격 공략에 나섰다. 엔비디아 '블랙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장착한 첫 통신 및 AI 서버를 공개했다. 1개의 서버로 통신사가 통신 서비스와 AI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노키아의 목표다. 투자비(케팩스)와 운용비(오펙스)도 동등 수준을 맞출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2일 노키아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노키아 신제품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AI 슈퍼사이클을 향한 네트워크(NW)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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