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곽 회장은 2023년부터 총 695억원(73만6345주)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된다. 취득 예정 시기는 이달 30일로,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취득이 완료되면 곽동신 회장의 지분율은 33.61%로 높아진다. 곽 회장은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재로 자사주를 매입해오고 있다. 곽 회장은 지난달에도 80억원의 자사주를 추가로 취득한 바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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