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9월 30일

이 대통령이 꺼낸 ‘태양광 농사’…패널 아래서도 쌀농사 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이른바 ‘태양광 농사’를 다시 꺼내 들면서 농지에서 농업과 발전을 함께 하는 영농형 태양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묵히는 농지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생산한 전기를 지역에서 사용하고 남은 전력을 판매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송배전망이 제대로 갖춰질 경우 태양광 발전이 농촌의 소득원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대통령의 발언은 유휴 농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을 포함한 것으로 영농형 태양광만을 지칭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기존 농사를 계속하면서 농지 상부에서 전기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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