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15일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지디넷코리아]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 사업화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정부 모두다 창업 기조에 따라 기획 창업에 힘이 실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국민 체감과 기술 주도 성장에 방점을 찍고, R&D 사업화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 중이다. 그러나 기술사업화는 지난 30년간 같은 이슈로 매년 머리를 싸맸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잠재적 투자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과학기술계 ROI(투자대비 수익률) 또한 피해가기 어렵다. 이중적 현실 앞에 놓인 출연연구기관 사업화 상황을 진단하고, 앞으로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가야할지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편집자주]◆글 싣는 순서풀지못한 30년 묵은 이슈들현실극복 성공사례 들어보니어디로 가야하나…해법을 찾아라◆참석자(가나다순)-심용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사업화전략실장-이영석 한국화학연구원(KRICT) 기술사업화센터장-이용규 한국기계연구원 (KIMM) 성과확산본부장-지영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혁신정책과 사무관-최치호 한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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