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2일

김동선 한화M&S 사장, 사재 1285억 들여 주식 공개매수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 미래전략총괄 사장(사진)이 사재 1285억 원을 들여 회사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선다. 한화M&S는 12일 김 사장이 이날부터 11월 2일까지 22일간 보통주 1606만 주를 기존 주주들로부터 공개 매수한다고 밝혔다. 전체 보통주의 약 19%다. 매수 가격은 주당 8000원으로 최근 1개월 평균 주가 약 6300원보다 27% 높다. 8일 종가 6080원과 비교하면 약 32%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이번 공개 매수는 주가 하락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한 주주들의 우려를 반영한 조치다. 지난달 열린 첫 임시 주주총회에서 제기된 주주들의 목소리를 수용하는 동시에 테크·라이프 부문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화M&S는 8월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한화그룹 테크·라이프 부문 지주사로, 같은 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