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일

PwC 보고서에 없는 논문·없는 정부 고객…AI 탐지 기업이 찾아낸 환각 각주

[지디넷코리아]현지 시각 7월 28일 AI 탐지 기업 GPTZero가 PwC 중동 법인이 2024년부터 2026년 사이 발행한 보고서 4건에서 존재하지 않는 출처와 각주를 찾아냈다고 공개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다음 날 이 조사 결과를 자체 검증해 보도했다. 대상은 감사보고서나 고객 납품물이 아니라 컨설팅 수주용으로 만든 소트 리더십 자료다.가장 문제가 된 것은 시티즌 펄스라는 이름의 PwC 자체 프레임워크다. 보고서는 덴마크와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호주 정부가 이 프레임워크를 쓴다고 적었지만, GPTZero는 제품이 존재한다는 증거도 네 나라가 도입했다는 근거도 찾지 못했다.조작으로 확정된 인용은 4건이다. 리야드 대기질을 다뤘다는 논문과 MIT 테크놀로지 리뷰 기사, 세계경제포럼 2018년 보고서가 각각 제목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한 보고서의 각주 주소에는 챗GPT를 거쳐 만들어졌음을 보여주는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JP모건 사례의 근거로는 팔로워 280명인 10대 블로거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