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0일
중국, 태양광·배터리 저가 경쟁 제동…소비세 단계적 인상
중국이 그동안 소비세를 면제해온 일반 태양전지와 리튬 1차전지·리튬이온 배터리에 세금을 단계적으로 부과한다. 반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고체전지 등 차세대 제품은 2028년 말까지 면세를 유지해 관련 산업의 기술 전환을 유도한다.중국 재정부와 해관총서, 국가세무총국은 16일(현지시간) 배터리와 태양전지에 대한 소비세 조정안을 발표했다. 리튬 1차전지와 리튬이온 배터리, 전바나듐 흐름전지 등에는 2026년 9월 1일부터 2%, 2027년 9월 1일부터 4%의 소비세가 적용된다.태양전지는 2027년 4월 1일부터 2%, 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