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29일

광양, 폭염 장기화에 농작물·축산 피해 현장예찰

AI 생성 영상광양시가 폭염경보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과 축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광양 농업기술센터는 5개 부서 직원 70여명을 투입해 8월 말까지 농작물 생육과 관수시설, 시설하우스 고온 피해, 과수 일소, 축산시설과 가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현장예찰에는 농업정책과와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가 참여한다. 예찰 기간은 8월 말까지지만 폭염경보 해제 여부와 기온 변화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예찰반은 논과 밭, 시설하우스, 과수원, 축산농가를 방문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