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5일

55년 국민음료의 변신…동아오츠카 오란씨, 2030 손잡고 브랜드 새 얼굴 찾는다

동아오츠카가 출시 55년을 맞은 장수 브랜드 '오란씨'의 브랜드 이미지(BI) 새 단장에 나선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2030세대와 함께 브랜드를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오랜 헤리티지에 젊은 감성을 더하겠다는 전략이다.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동아오츠카는 국내 최초 플레이버 음료인 오란씨의 새로운 로고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오란씨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디자인 플랫폼 '라우드소싱'을 통해 이달 3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으며, 대상 수상작은 향후 오란씨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에 실제 적용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단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