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9일

피지컬 AI 기반 ‘갤럭시 로봇파크’ 외신 관심…갤럭시코퍼, 글로벌 확장 나선다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K팝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선다.29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로이터, AP, UPI를 비롯해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중국 인민망, 러시아 타스통신 일본 TV도쿄, 중동 알자지라 등 북미와 유럽, 아시아, 중동 지역 주요 매체들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갤럭시 로봇파크의 피지컬 AI 사례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갤럭시 로봇파크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정식 개관한 세계 최초 로봇 복합문화공간이다. 약 5000평(1만6500㎡) 규모로 조성됐으며, 로봇을 단순히 전시하는 과학관이 아니라 사람과 로봇이 함께 공연하고 체험하며 교감하는 피지컬 AI 기반 테마파크를 지향한다.글로벌 경제매체 블룸버그는 최근 특별 리포트를 통해 K팝 산업이 AI와 결합하면서 기존의 트레이닝과 콘텐츠 제작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흐름을 조명했다. 이 과정에서 갤럭시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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