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31일
3000만원 문턱 세우자…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주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기본예탁금이 현금 3000만원으로 상향된 첫날 대표 상품의 거래량이 전날보다 70% 이상 감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면서 관련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가격도 50~60% 치솟았지만 거래 열기는 이전보다 크게 둔화했다. 31일 한국거래소 자료를 집계한 결과 KODEX·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와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등 대표 ETF 4종의 이날 거래량은 총 2억3641만좌로 나타났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