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4일

엔키·스틸리언, ODA 연계로 페루·인니서 현지 접점 넓힌다

국내 보안기업들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후속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현지 대학과 공공기관에 교육 콘텐츠나 플랫폼을 공급해 해외 시장에 기술력을 알리는 방식이 활용된다.2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엔키화이트햇과 스틸리언은 각각 페루와 인도네시아에서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엔키화이트햇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페루 국립공과대학교(UNI) 사이버보안학과 교수진과 학생을 대상으로 보안 교육을 했다. 회사가 수행 중인 '페루 사이버보안 실습장 구축 및 운용 사업'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LUPIC 사업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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