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4일

중소기업·소상공인계 “최저임금 3.7% 인상 유감…지불능력 반영해야”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자 중소기업계와 소상공인업계가 일제히 유감을 표하며 정부에 경영 부담 완화 대책과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물가 상승과 내수 침체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장의 지불능력을 벗어난 이번 최저임금 결정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그동안 취약 업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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