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6일
젝시믹스, 덱스와 세 번째 캠페인…남성 애슬레저 키운다
[지디넷코리아]젝시믹스가 방송인 덱스를 앞세워 남성 애슬레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러닝과 짐웨어에 이어 운동과 일상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여성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남성까지 넓힌다는 전략이다.젝시믹스(대표 이수연)는 남성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한 2026 가을·겨울(FW) 시즌 'MADE TO MOVE'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덱스와 함께하는 세 번째 시즌이다. '한계를 넘는 순간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내걸고 기능성과 활용도를 강조한 남성 제품을 총 8개 착장의 화보와 영상으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젝시믹스는 덱스를 기용한 첫 캠페인에서 러닝 제품을 집중적으로 알렸고 두 번째 캠페인에서는 짐웨어를 내세웠다. 이번 시즌에는 러닝과 트레이닝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범위를 넓혔다.덱스와의 협업은 젝시믹스가 추진하고 있는 남성 카테고리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여성 애슬레저를 중심으로 성장한 젝시믹스는 최근 러닝과 짐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