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4일
티냅스, 창업 1년여 만에 ‘엔비디아 인셉션 챌린지 2026’ 톱10 선정
[지디넷코리아]AI 보안 스타트업 티냅스(Tynapse, 대표 강민승)가 지난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NVIDIA Inception Grand Challenge 2026)’ 아시아·태평양 결선에서 최종 톱10에 선정됐다. 티냅스는 기업용 AI 에이전트의 의사결정을 실시간으로 검증 및 통제하는 기업이다.4일 회사에 따르면,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스타트업들이 실제 기업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대회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타트업 1만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2025년 설립한 티냅스는 창업 1년여 만에 '엔비디아 APAC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설립 초기부터 금융권 등 실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AI 판단과 행동을 검증·통제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결선에서는 실제 기업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 검증 경험과 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