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9일

젠슨 황이 입었던 가죽 재킷, 소더비 경매서 14억에 최종 낙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시그니처인 검은색 가죽 재킷이 경매에서 96만달러(약 14억원)에 낙찰되며 AI 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수집품으로 주목받았다.소더비는 1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젠슨 재킷(The Jensen Jacket)'이 총 65차례의 입찰 경쟁 끝에 96만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는 경매 시작 전 예상가인 4만~6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금액으로, 동일한 톰 포드 재킷의 신품 판매가인 약 1만달러(약 1500만원)의 100배에 가까운 수준이다.이번에 판매된 재킷은 황 CEO가 2023년 10월 대만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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