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8일

출시 한달도 안돼 200억…'쿠키런: 크럼블', 데브시스터즈 새 흥행축으로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작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이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기존 쿠키런 이용자뿐 아니라 방치형 RPG 이용자까지 끌어들이면서 장기 흥행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쿠키런: 크럼블'은 누적 매출 200억원, 이용자 25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30일 글로벌 출시 이후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거둔 성과다.단순 계산하면 출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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