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28일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3곳에 시드 투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맘꽃과 잇뉴, 크로스컴바인 세 곳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기업당 약 1억 원씩 모두 3억 원 규모다. 이번 투자는 제주특별자치도 출연금을 재원으로 하는 제주센터 시드머니 투자사업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기술과 서비스의 경쟁력, 사업 성과, 시장 확대 가능성과 함께 제주 지역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투자 대상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맘꽃은 온실의 온도와 습도, 물 공급과 환기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스마트농업 시스템 ‘슬라워’를 개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 지역 농가 240여 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현장에서 모은 데이터로 농작물 생육 환경을 예측하고 재배 관리를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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