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일

'데이브' 다음은 반쵸·고질라... 민트로켓 “레퍼런스 없는 게임 다시 만든다”

'데이브 더 다이버'로 1000만장을 만든 민트로켓은 차기작에서 기존 성공 공식을 그대로 답습할 생각이 없다. '반쵸 더 셰프'와 고질라 신작을 앞세워 콘솔과 모바일에서 서로 다른 방식의 게임을 만들고, 개발 과정에는 인공지능(AI)을 적극 활용하되 최종 결과물은 사람이 책임지는 원칙을 세웠다. 우찬희 기획 리드는 민트로켓의 강점을 “레퍼런스가 없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데이브 역시 바다 탐험과 초밥집 경영을 결합한 선례가 거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