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1일

PC, 콘솔, 모바일까지…삼성전자, 독일 게임스컴서 풀스택 게이밍 경험 제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에서 여러 게이밍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풀스택 게이밍 경험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게임스컴은 약 1500개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며, ‘미래를 향한 기대(Games Spark Excitement for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린다.삼성전자는 ‘#PlaySamsung’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여러 제품을 선보이고 모바일과 PC, 콘솔 플랫폼을 넘나드는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고성능 SSD ‘9100 PRO’ ▲모바일 게이밍의 수준을 끌어올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등 주요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5월에 출시된 오디세이 G8은 게임 장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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