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3일

애플 '최초의 컴퓨터' 소더비 경매 등장… 예상가 최대 7.5억

애플의 첫 상용 컴퓨터인 '애플-1(Apple-1)'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소더비 경매에 출품된다. 스티브 워즈니악 공동 창립자가 직접 조립한 초기 생산분 가운데 하나로, 현재도 완벽하게 작동하는 희귀 모델이어서 최대 50만달러(약 7억5000만원)에 낙찰가가 붙었다.소더비는 15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 애비뉴 경매장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사(History of Science & Technology)' 경매를 앞두고, 컴퓨터 사상 가장 상징적인 유물 중 하나인 애플-1의 실제 작동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출품되는 제품은 시리얼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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