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8일

이재준 수원시장, 화장실 건립 지원 넘어 문화 선진화 국제협력 제안

세계화장실협회(WTA)가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 수원시에서 연다. 18일 수원시에 따르면 WTA는 지난 13일 필리핀 마닐라 시티가든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영국·일본·잠비아·네팔 등 13개국 WTA 임원과 회원, 필리핀 정부 관계자, 수원시 대표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장실 환경 개선과 함께 자원 재순환과 지속가능한 관광 분야로 국제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