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9일

유럽 태양광·풍력 30% 넘었지만…전력망·저장장치가 병목

유럽의 태양광·풍력 확대 속도에 비해 전력망과 저장장치, 수요 유연성 확보가 뒤처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유럽기후중립관측소(ECNO)는 7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전력망 확장, 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유연성, 전기화 속도가 재생에너지 보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ECNO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 등 변동성 재생에너지는 2025년 기준 유럽연합(EU) 전력 생산의 약 30%를 차지한다. 송전망·배전망 확충과 저장장치 투자가 늦어지면서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계통 접속 지연과 출력제어 부담이 커지고 있다.에너지 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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