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5일

[국감 26] KISA "LG유플러스, 조사 어렵던 상황"...한준호 "전례 남지 않아야"

잇따른 침해사고로 기업의 보안 관리 책임이 무거워지는 가운데 침해 사실을 은폐하거나 조사를 방해한 기업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정감사에 또 다시 등장했다. 사고를 자진 신고하고 조사에 협조한 기업보다 은폐를 시도한 기업이 유리한 처분을 받지 않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LG유플러스 사례에 빗대 나왔다.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G유플러스의 침해사고 대응 과정을 언급하며 정부에 제재 강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한준호 의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난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