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3일

주식 고수 여경옥 셰프, 레버리지에 무너졌다…61% 손실 공개

중식 셰프 여경옥이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로 60% 넘는 평가손실을 기록한 계좌를 공개했다.여 셰프는 한때 실전 투자대회에서 750% 수익률로 우승할 정도의 투자 실력자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반도체주 조정 국면에서는 수천만 원 규모의 손실을 겪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22일 여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프지만 투자 실패의 예를 보여줄게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계좌 화면을 올렸다.공개된 계좌에 따르면 여 셰프는 ACE SK하이닉스밸류업레버리지 ETF 3317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투자원금은 약 1억2055만 원이며 평가금액은 약 4655만 원이었다.평가손실은 약 7400만 원, 수익률은 -61.38%로 표시됐다. 다만 이는 계좌 공개 시점 기준 평가손익으로 실제 손실이 확정된 상태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여 셰프가 투자한 상품은 SK하이닉스 주가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다. 기초자산이 상승하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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