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일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 1곳→4곳…의료AI 활용기반 넓힌다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데이터 표준을 실제 진료 현장에서 검증하는 선도병원을 기존 1곳에서 4곳으로 확대한다. 병원마다 다른 데이터 형식과 용어를 표준화해 의료기관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의료 인공지능(AI) 활용 기반을 넓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일 서울성모병원에서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 합동 착수보고회'를 열고 신규 지정 병원에 현판을 전달했다.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선도병원은 2024년 분당서울대병원이 처음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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