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7일

전남대, 기후변화 대응 축우 번식능력 향상기술 현장에서 답 찾다

기후변화가 축우의 생체 지표와 번식 생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전남대학교는 현장 중심의 정밀 축산 기술을 다루는 실습 프로그램이 산·학·연 협력으로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한 '기후변화 대응 축우 번식능력 향상기술 실습 프로그램'은 고온 스트레스 환경에서 축우의 반응을 실무적으로 이해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센서와 초음파 장비를 활용한 정밀 축산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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