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27일

“피크타임 배달 지연 막는다”…배민, '바쁨상태' 오픈

배달의민족(배민)이 주문이 몰리는 최고조 시간대 입점 업주들의 원활한 처리를 돕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리 준비 시간을 자동으로 늘려주는 신기능을 도입했다. 배민은 입점 업주들이 주문접수채널에서 '바쁨상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27일 선보였다. 바쁨상태를 활성화하면 주문이 접수될 때마다 음식점이 설정한 추가 준비시간을 자동으로 반영한다. 점주는 5분·10분·15분 중 추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설정은 1시간 동안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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