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1월 5일

전남광주 배추 재배 급증에 농가 부담 커지나…전국 김장배추 수요는 감소 전망

올해 전국 가을배추 재배면적 순증가분의 약 95%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증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김장배추 수요는 지난해보다 9.1% 감소할 전망이어서 최대 주산지인 전남광주 농가의 가격 하락 부담이 커질 수 있다.국가데이터처가 10월30일 발표한 '2026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 1만3182헥타르(ha)에서 올해 1만3909ha로 727ha 늘었다. 같은 기간 전남광주는 2993ha에서 3686ha로 23.1% 증가했으며, 공식 증가량 692ha는 전국 순증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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