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10일
"보안도구, 파편화가 가장 문제"...포티넷, 보고서 발간
[지디넷코리아]글로벌 네트워크보안 융합솔루션 선도기업 포티넷(CEO 켄 지)이 글로벌 컨설팅 기업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한 'APAC 지역 AI 보안 운영 현황 보고서' 결과를 발표했다.10일 이 조사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복잡성과 AI 기반 위협 증가로 대응 역량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정교해진 공격과 복잡해진 환경이 초래하는 사이버 리스크와 함께 사이버보안 및 AI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흐름도 조명됐다. 조사 결과는 보안 아키텍처 단순화, 운영 효율성 개선, 통합 플랫폼 내 AI 내재화로의 명확한 전환을 보여준다고 포티넷은 짚었다. 아래는 보고서 주요 내용복잡성과 AI 기반 위협이 보안 운영을 압도한국의 사이버 리스크는 내부 복잡성과 외부 위협이 동시에 작용하며 커지고 있다. 응답자의 65%가 파편화된 보안 도구와 아키텍처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고, AI 기반 위협(63%) 이 뒤를 이었다.보안 운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