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6일

'45명 사상' 美 군기지 총격범, '총살'로 사형 집행 승인

2009년 미국 텍사스주 포트후드 군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숨지게 한 니달 말리크 하산이 미 육군 총살형으로 처형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밀리터리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 국방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9년 포트후드에서 무차별 총격을 벌인 하산에 대한 총살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대변인은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하산에 대한 미 육군 총살형을 권고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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