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9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통신사, 정보보호 투자·인력 확대

작년 통신사 중 가장 많은 정보보호 투자를 한 곳은 어디일까. 홍역의 강도만큼 예산과 인력이 커졌다. 개별 기업 최대 투자는 KT가 1위다. 회사 구조까지 따지면 SK가 1위다. 정보보보 예산을 가장 많이 늘린 곳은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은 정보보호 인력도 제일 많이 확보했다.9일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공시종합포털을 통해 정보보호 현황을 공개했다.작년 정보보호에 투입한 비용은 ▲KT 1276억원 ▲SK텔레콤 1111억원 ▲LG유플러스 966억원 ▲SK브로드밴드 3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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