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일
SKT·KT·LG유플러스 "불꽃축제, 스마트폰 먹통은 없습니다"
통신사가 오랜만에 통신 품질 경쟁을 펼친다.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전장이다. 서울 여의도 등 인파 밀집 지역 품질 관리 작업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과 네트워크(NW) 슬라이싱 등을 동원했다.2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대비 통신 서비스 특별 소통 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서울불꽃축제는 ▲4일 전야제 ▲5일 본행사로 구성했다. 여의도 일대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최대 100만명이 방문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작년 순 방문자를 19만3000명 불꽃 행사 시간 최대 동시 접속자를 8만8000명으로 집계했다.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