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1일
"때로는 작가로, 캐릭터로"...네이버웹툰, 'IP·AI' 활용해 플랫폼 경쟁력 강화 속도
네이버웹툰이 웹툰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이용자 락인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 플랫폼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1일 네이버웹툰은 원작자가 승인한 웹툰 IP을 기반으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AI 스토리챗 '바이어스'를 출시했다. '바이어스'는 이용자가 원작 IP 기반 스토리의 주인공이 돼 나만의 서사를 전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웹툰 애플리케이션 내 더보기 메뉴에서 제공된다.원작자가 승인한 공식 IP만을 활용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