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8일
CEO가 직접 인사...SKT, 장기가입자 400명에 셰프 요리 대접
[지디넷코리아]SK텔레콤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10년 이상 장기 가입자 대상으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T장기고객 프로그램 테이블 데이’에 총 400명이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호스트로 참석해 고객들을 직접 맞았다. 오프닝 무대에서 직접 환영 인사를 전하고 행사 특별 게스트인 최현석 김희은 셰프를 소개했다. 초청 고객을 위한 감사 카드와 선물도 마련했다.정 CEO는 “SK텔레콤이 통신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다면, 오늘은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객님의 한결같은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로 늘 고객님과 함께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앞서 지난 5월 열린 장기고객 초청 행사 '숲캉스 데이'에도 참석해 고객들과 만난 정 CEO는 자사 유튜브 콘텐츠 'DJ 허니의 사연슼케치'에도 출연해 장기고객의 사연을 소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6일 기준 조회수 685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