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8일
예별손보 이어 KDB생명도 새주인…보험업 '새 플레이어' 속속
장기간 새 주인을 찾지 못했던 예별손해보험(舊 MG손해보험)과 KDB생명 매각이 잇따라 진전을 보이면서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특히 기존에 보험 계열사가 없었던 OK금융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신규 플레이어 시장 진입이 예고된 상황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13일 산업은행으로부터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본입찰에는 한화생명과 흥국생명도 참여했지만 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