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4일

타이어부터 배터리·열관리 총출동…한국앤컴퍼니, 북미 애프터마켓 공략

[지디넷코리아]한국앤컴퍼니그룹이 배터리와 열관리 시스템, 타이어 사업을 결합해 북미 자동차 애프터마켓 공략에 나선다.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앤컴퍼니·한온시스템·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계열사 3사가 3일부터 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 'AAPEX 2026'에 공동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3사가 AAPEX에서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전시관은 베네시안 엑스포 2층 언더후드 전시 구역에 마련됐다.부스 전면에는 배터리와 열관리 시스템, 타이어를 함께 장착한 차량 모형을 배치했다. 각 제품의 역할과 기술적 연계성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한 구성이다. 계열사별 제품·기술 전시 공간과 공용 라운지도 운영한다.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는 글로벌 전략 제품인 '한국(Hankook)' AGM 배터리를 중심으로 전시를 꾸렸다. AGM·EFB·MF 등 승용차와 상용차의 운행 환경에 대응하는 납축 배터리 제품군을 소개한다.AGM 배터리는 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