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13일

멜론 수확량 높이는 핵심 유전자, AI가 4분 만에 찾아냈다

AI가 농작물의 수확량을 높이는 핵심 유전자 변이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 식물 DNA에 특화된 AI 모델과 범용 언어모델을 결합해 수천개의 후보 변이 가운데 실제 형질 변화와 관련된 변이를 수분 만에 식별한 것이다. 가뭄에 강하거나 더 많은 열매를 맺는 작물을 개발하는 데 AI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AI 연구소 리빙 모델스(Living Models)는 6일(현지시간) 식물 DNA를 학습한 모델 ‘보타닉-1(BOTANIC-1)’과 구글의 ‘젬마 4(Gemma 4)’를 결합해 유전자 변이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공개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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