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가봤다] "빈손으로 못 나오는 개미지옥"...올리브영 긴장시킬 무신사 뷰티의 승부수
40대라 "라떼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살지만, 트렌드와 뷰티 신상 앞에서는 누구보다 눈을 반짝이는 워킹맘 기자 '라떼워킹맘'이 오늘은 홍대로 부리나케 달려갔어. 무신사가 홍대에 첫 단독 뷰티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고 하더라고.지난 4월 성수동 메가스토어에 뷰티존을 냈을 때도 심상치 않다 싶었는데, 이번엔 아예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건물 하나를 통째로 털어 넣었더라고. 연면적만 1262㎡(약 400평) 규모에 무려 870개 브랜드의 1만2000여개 화장품이 꽉 들어찼다고 하는거야.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층이 쏟아져 나오는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