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5일

신동빈의 뚝심 통했다…롯데 바이오 승부수, 글로벌 수주로 결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바이오 사업이 글로벌 수주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유통과 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 사업의 성장 둔화 속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온 신 회장의 장기 전략이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는 평가다. 미국 생산시설 인수와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구축에 이어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까지 확대되면서 롯데의 바이오 사업이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해외 수주 늘리는 롯데바이오...그룹 미래 핵심 사업으로 우뚝1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올해 글로벌 고객사와 5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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