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3일

세계 태양광, 지난해 직류 기준 690GW 추가…중국이 60%

지난해 전 세계에 직류 기준 약 690기가와트(GW)의 태양광 설비가 새로 설치됐다. 전년보다 15% 증가한 규모로, 중국이 전체 신규 설치량의 약 60%를 차지했다.국제에너지기구 태양광발전시스템 프로그램(IEA-PVPS)이 지난 9월 24일 공개한 ‘2026년 태양광 응용 동향’ 공식 요약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세계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은 2.96테라와트(TW)에 도달했다.국가별 신규 설치량은 중국 415GW, 인도 54GW, 미국 43GW, 독일 18GW 순이었다. 파키스탄은 약 14GW로 추정됐다. 유럽연합(EU) 전체는 전년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