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4일
농심-뚜레쥬르-던킨도 가격 인상...식품업계 도미노 인상에 소비자 '울상'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 뚜레쥬르, 던킨 등 주요 식품업계 및 외식업체들이 일제히 소비자 가격을 인상합니다. 국제 원자재 가격과 환율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면서 식품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커졌기 때문인데요. 주요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커질 전망입니다.농심은 내달 1일부터 주요 용기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격을 인상합니다. 품목별 평균 인상률은 용기면 6%, 스낵 5.5%, 음료 7.7%입니다. 이에 따라 육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