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이더리움 20개 중 1개' 쥔다…비트마인, 5% 장악 코앞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 기업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만5000여개를 추가로 사들였다. 지난해 이더리움 비축에 뛰어든 지 15개월 만에 전체 공급량의 4.9%를 확보했다. 목표로 내건 '전체 이더리움의 5%'까지 불과 1%만 남기면서 단일 상장사가 이더리움 20개 가운데 1개를 보유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왔다.7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이더리움 1만5112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약 4100만달러 규모다. 이에 따라 지난 4일 기준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601만